지난 6일(현지시각) 구글과 스탠퍼드대학 공동연구팀이 모바일 알로하’(Mobile ALOHA)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사람이 로봇을 입고 집안일을 20~50회 반복하면 로봇의 AI가 동작을 학습해 스스로 집안일과 요리, 인간과 상호작용 등 다양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AI 분야에서 세계적인 연구자인 첼시 핀(Chelsea Finn) 스탠퍼드대학  'IRIS(Intelligence through Robotic Interaction at Scale)'의 책임자가 이끄는 ‘모바일 알로하’는 구글 딥마인드...
LG전자가 지난 1분기 연결매출 14조 2,747억 원, 연결영업이익 5,040억 원을 기록했다.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4%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소폭(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TV사업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휴대폰 부문의 영업적자가 전 분기 대비 감소한 데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1분기 사업본부 실적은 HE(Home Entertainment)사업본부는 TV시장의 계절적 비수기 진입으로 매출액이...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3월 공포된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법률”이 오는 9월 28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또한, 법률에서 위임한 사항과 시행을 위해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한 시행령도 2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법률 시행에 필요한 절차가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클라우드컴퓨팅 발전법의 주요내용 구분   주요내용   이용자 보호   ▶ 침해사고, 이용자 정보 유출, 사전예고 없이 10분 이상의 서비스 중단시 지체없이...
과거 피씨실린(PC-Cillin)으로 유명한 글로벌 보안솔루션 업체인 트렌드마이크로(Trend Micro)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보안 블로그에 따르면, “해킹 팀으로 유출된 데이터의 분석을 통해 또 다른 중요한 발견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해킹 팀은 타겟이 되는 시스템에서 RCS 에이전트가 지속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UEFI BIOS rootkit을 사용한다”는 것이다.이로 인해서, 한 번 감염되면, 하드디스크를 포맷 하거나, OS를...
IT 리더 40% 이상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에 일자리를 빼앗긴다고 예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컴퓨터 백신 프로그램 ‘바이러스 버스터’ 시리즈로 알려진 보안기업 트렌드 마이크로(Trend Micro) 조사에 따르면, IT분야 리더와 최고 정보책임자(CIO), 최고 기술책임자 (CTO) 등 관련 전문가 500명에게 사이버 보안 분야 미래를 물은 결과 41%가 “향후 10년 이내에 AI에 일을 빼앗길 것으로...
마이크로소프트가 현실공간과 가상공간을 혼합한(MR)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홀로렌즈(HoloLens)' 기반 군사용 장치 12만대를 미 육군에 공급한다. 이 계약은 마이크로소프트가 펜타곤으로부터 최대 100억 달러(한화 약 11조 300억원) 규모의 클라우드 계약을 수주 한 지 1년 반 만에 나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31일(현지시각) 10년에 걸쳐 최대 219억 달러(한화 약 24조 7,000억원)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발표 이후...
초등학교에서 대학까지 SW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제시됐다.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는 21일 국무회의에서 ‘SW중심사회를 위한 인재양성 추진계획’을 내놨다. 이번 대책은 교육부와 미래부가 공동으로 초중등 및 대학에 이르는 SW교육의 기본 틀을 마련, 이를 위해 ▲초중등 SW교육 본격 확산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대학 SW교육 혁신 ▲민관협력으로 친 SW문화확산 등 3대 분야 12개 과제가...
 애플이 8일(현지시간)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애플 세계개발자회의(WWDC)에서 올 가을에 출시될 새로운 iOS 9을 공개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iOS 기기는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보호하면서도 더욱 강력해진 검색과 향상된 시리(Siri) 기능을 통해 더욱 지능적이고 주도적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패드(iPad)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새로운 멀티태스킹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두 개의 앱을 나란히 띄워서 사용하거나 화면...
 실내에 카메라나 도청기를 설치하지 않고, 멀리 떨어진 위치로부터 전구의 진동을 측정해 목소리를 도청하는 기술 탄생했다.이스라엘 국립대학인 네게브 벤구리온대학과 와이즈만 과학연구소가 개발한 '램프폰(Lamphone)' 시스템은 노트북과, 망원경, 센서를 이용해 수십 미터 떨어진 실내의 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즉 전구 위치만 파악하면 전구 유리 표면에서 발생하는 작은 진동을 분석해 소리로 복원하는 기술이다....
미국 교통당국(NHTSA)이 구글 무인 자동차의 인공지능베이스 자율주행컴퓨팅시스템을 운전자로 인정했다.미국 교통당국(NHTSA)이 10일(현지시각) 무인 자동차를 모는 인공지능(AI)을 인간처럼 ‘운전자’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연방법상 차량 안전 규정에 부합하는지를 묻는 질의서에 이 같이 답하면서 그 동안 무인차 상용화에 장애가 돼 왔던 전통적 운전자 개념에 큰 변화가 일 것으로 보인다.폴 헤머스바우(Paul Hemmersbaugh) NHTSA...
 건국대학 연구진이 비행 시 공중에서 충돌해도 곧바로 복구가 가능한 초소형 항공기(MAV)를 설계했다. 건국대 인공근육연구센터 황부 판과 박훈철 박사는 코뿔소 딱정벌레가 비행 중에 다른 물체와 충돌한 후에도 비행을 유지하는 방법을 모방해 접이식 날개가 있는 KUBeetle-S 로봇을 설계했다. 연구 결과(Mechanisms of collision recovery in flying beetles and flapping-wing robots)는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Science)지에 12월...
구글이 미 교통국(DOT)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발표한 자율주행차 안전기준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자율주행 수준 6단계 중 최고 단계인 5단계 완전 자율주행 가능 단계에 접근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된다. 자율주행 수준  6등급은 지난 9월 20일 미 교통국(DOT) 산하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율주행차 안전기준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첫 번째 단계인 ▶0단계: 기계의 개입이 없이 사람이 운전 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