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개발에 필수적인 기계학습에는 GPU, NPU, TPU 등의 프로세싱 칩이 사용된다, 하지만, 일반인은 각각의 차이점을 알기 쉽지 않다. 백블레이즈(Backblaze) 자료를 참조해 간략히 정리한다.CPU CPU는 '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PC에서 문서 작성, 로켓의 경로 계산, 은행 거래 처리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기계 학습에 필요한 대량의 계산을 실행할 때...
뇌파기반 감정인식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는 뇌파 기반 감정인식 기술을 개발했다. 2007년에 뇌파로부터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뇌파 기반 감정인식 기술'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했다(ETRI, 21/Feb/2007).  생각/마음 뇌파인식 – BCI/신경재활의학/신경보철의학개념 – 사람의 뇌파를 감지/해석하는 뇌파기록장치(EEG)나 신경세포의 신호를 감지, 해석하는 두뇌 칩(Brain Chip)을 이용하여, 이식 또는 비이식 인터페이스 기술을 개발하면, 생각하는 대로 컴퓨터나 기계나 로봇을...
프리젠테이션은 언제나 많은 준비와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프리젠테이션에서 있으면 해가 되거나, 오히려 반드시 없어야 하는 것들이 존재한다. 만일 당신이 발표를 진행하면서 아래 나온 것들을 가지고 올라가는 경향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는 것이 당신의 목적 달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럼 지금부터, 당신의 프리젠테이션에 필요 없는 5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1....
① 소스 커스텀(Source Custom) 방식 기반 사례세월호의 참사로, 요즘 각종 언론과 뉴스, 그리고 토론회의 화두는 국가 안전 시스템 붕괴와 이에 대한 국민적 회의감이다. 선장과 선원 그리고 선주의 잘못은 말할 것도 없고, 사고 방지 체계의 허술함과 사고에 긴급하게 대처하지 못한 국가 시스템, 그리고 그 시스템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관료의 책임론이...
적정기술이란 영어로 Appropriate Technology(AT) 라고 이야기 하며, 어떤 지역이나 상황에 가장 적합하게 적용되는 상황기술이라고 할 수 있다.지역의 특성에 맞는 기술은 그 지역 내 사람들 경험이 아니고는 찾아내기 어렵다. 그러한 예로서 우리가 일반적이라고 여겨지는 환경이 저개발 국가들의 입장에서는 전혀 보편적이지 않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특히, 전기 공급의 경우 아프리카 등 저개발...
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가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지구 밖 천체에 내려섰다. 당시 NASA의 아폴로 계획은 20세기에서 가장 도전적인 과학기술 성과 중 하나였다. 아폴로 계획은 당시의 과학 기술을 집대성한 첨단  프로젝트였다. 지금도 사용되는 4가지 혁신 기술은 우리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1. 정수처리 시스템▲캐어프리 클리어워터사는 NASA 기술을 사용해 구리와 은...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다 보면 목 통증이나 결림이 있을 때 병원을 가면 바른 자세를 권유한다. 하지만, 최근 조사에 따르면, 목 통증과 자세가 그다지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하트퍼드셔 대학(University of Hertfordshire) 물리치료 강사인 크리스찬 워스폴드(Christian Worsfold)에 따르면, 목 통증의 원인은 특정 자세의 나쁨이 척추 통증의 원인이라고 하지만 명확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
개념 – 컴퓨터의 감지(센서) 능력이 인간의 감지 능력을 월등히 넘어, 컴퓨터가 인간을 지원하는 경우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후각은 10,000개의 냄새분자를 감지하지만(2004년 노벨생리의학상), 컴퓨터는 개(Dog)의 후각처럼 100,000개의 냄새를 맡을 수 있다.이 경우 컴퓨터는 인간이 맡을 수 없는 분자까지 감지하여 위험 수준을 파악해 인간에게 제공 할 수 있다. 아직은 인간의 오감을...
신자유주의 경영계의 살아 있는 전설로 추앙받던 잭 웰치(Jack Welch)가 어제 2020년 3월 1일 향년 8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GE의 잭 웰치 회장의 슬로건이 “시장경쟁에서 이겨서 1등이나 2등이 되어라” “1등이 되어 자신의 운명을 통제하지 못하면 남들이 당신을 노예로 삼을 것이다”였다. 실제로 시장의 거의 모든 부문에서 1~2등하는 GE의 총수가 ‘시장경쟁에서 이겨서 1등이 되는 것만을...
페니실린이나 폴리에틸렌과 같은 우연한 발견이 과학기술을 크게 발전시켜 왔다. 슈퍼컴퓨터가 1만년이 걸릴 계산 문제를 단 200초 만에 해결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핵전기공명’ 발견 또한 실험실에서 일어난 우연에 의해 만들어졌다.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 양자컴퓨팅 안드레아 모렐로(Andrea Morello) 교수 연구팀이 네이처(Nature)에 지난해 발표한 논문 '실리콘 내 단일 하이스핀 핵의 논리적 전기...
구글의 건강(Health)에 대한 문샷적(Moonshot, 달 로켓 발사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로 도전적인 위대한 사고)인 사고는 첫째 2013년 9월에 설립한 칼리코(Calico)이다. 구글 컨셉의 키포인트는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이고 목표는 생명 연장(life extension)이다.이는 미래에 대한 배짱 투자로, 여기에 최첨단 기술인 빅 데이타(Big Data)와 유전체학(Genomics)을 이용해 전체적인 디지털 헬스 운동(digital health movement)을 재 부팅...
토마스 에디슨의 실험실에서 출발한 창업한 지 100년이 넘은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이 지난 1월 가전사업부문을 중국 하이얼에 54억달러(6조5000억원)에 매각하고 소프트웨어 업체로 변신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2015년 9월, 제프 이멜트 GE CEO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마인즈+머신 컨퍼런스(Minds+Machine conference) ’에서 “지멘스, 캐터필러(Caterpillar)와 같은 전통적인 경쟁자는 물론 소프트웨어 업체인 SAP, IBM과 같은 업체와도 경쟁할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