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과 딥 러닝(Deep Learning) 분야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엔비디아 AI 컨퍼런스(NVIDIA AI Conference) 2018’이 11월 7일부터 8일까지 양일에 걸쳐 서울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8’은 올해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GPU 테크놀로지 컨퍼런스(GPU Technology Conference, GTC) 2018’의 일환으로, 국내외 유수의 기업, 대학, 연구기관, 스타트업...
미래 로봇시대를 맞아 40여종의 다양한 로봇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전이 여름방학 동안 열린다. 오는 8월 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능동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특별전시장에서 열리는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신나는 여름방학 로봇 체험전 : 리얼 로봇쇼 2014 (ReRoS 2014)’가 그 무대이다.로봇 전문 온라인 일간 매체 로봇신문(www.irobotnews.com)이 주최하고 이산솔루션, 에프엠커뮤니케이션,...
구글(www.google.com)이 한국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에 본격 진출한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아시아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컴퓨트 엔진(Compute Engine), 클라우드 스토리지(Cloud Storage), 클라우드 SQL(Cloud SQL) 서비스를 제공한다.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컴퓨팅, 스토리지, 빅 데이터 제품 등을 포괄하는 서비스로, 실제 구글에서 사용되고 있는 컴퓨팅 기술을 외부 개발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전 세계적으로 구글 클라우드...
포털의 온라인 카페 알림을 사칭한 스미싱(Smishin) 사례가 확산되고 있어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스미싱(Smishing)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이다. 공격자가 스마트폰(안드로이드) 사용자에게 악성 인터넷 주소(URL)을 포함시킨 문자를 보내고, 실행 및 악성앱 설치를 유도해, 이를통해 피해자의 금융정보 및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사기수법이다.안랩(www.ahnlab.com)에 따르면 이번에 발견된 스미싱은 가입자가 많이 있는 특정 포털 온라인...
다음커뮤니케이션과 카카오의 합병계약 체결이 양사 주주들의 승인을 얻어 오는 10월 1일 공식 출범한다.다음과 카카오는 27일 제주 다음 본사와 판교 유스페이스에서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합병계약 체결 승인 등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합병계약이 마지막 관문인 주총을 통과함에 따라 지난 5월 합병 결의 이후 양사가 ‘통합협의체’를 구성해 분야별로 추진해 오던...
  2020년에 가면 사용되는 스마트폰이 세계 모바일 통신기기 3대 중 2대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의 연구 부문인 GSMA인텔리전스가 최근 실시한 연구 ‘스마트폰 시장 전망 및 추정, 2007~2020’결과, 현재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모바일 통신기기 3대 중 1대에 해당하는 20억대 이상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연구 보고서는 향후 6년 동안에 사용되는 스마트폰은 현재 보다...
네이버는 소프트웨어(이하 SW) 교육의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실효성 높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 자문위원회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고려대 김현철 교수, 성균관대 안성진 교수 등 SW 관련 학계, 기업, 교사, 기관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본 자문위원회는 네이버가 진행하고 있는 SW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 방향성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학생들의 창의력을 자극할 수...
오픈플랫폼 기반의 IT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오픈플랫폼 미래전략 포럼’이 발족했다.한국정보화진흥원(NIA)은 24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공공 및 기업을 비롯해 유관 단체 대표 및 학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픈플랫폼 미래전략포럼 제1대 의장으로 권은희 의원(새누리당)이 선출되었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사무국 역할을 맡아 향후 미래전략포럼 운영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앞으로 미래전략 포럼은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를...
구글, 요즈마그룹, 알리바바에 이어 세계적인 SW기업인 독일의 SAP가 한국 투자계획을 발표했다.최근 세계에서 3번째 구글 캠퍼스의 서울 설치계획 발표를 필두로, 요즈마그룹의 1조원 벤처투자와 스타트업 캠퍼스 한국 설치 계획, 알리바바의 1000억원 규모 한·중 합작 영화제작펀드 투자계획 등 세계적인 글로벌기업들의 한국 투자계획 발표가 줄을 잇고 있다.미래창조과학부는 3일 “SAP가 연내 판교 인근에...
삼성전자가 독일 쾰른(Cologne)에서 개최되는 사진 기자재 전시회 ‘포토키나(Photokina) 2014’에서 업계 최초로 2,800만 화소 APS-C 이미지 센서 ‘S5KVB2’를 공개했다.APS-C(Advanced Photo System type-C)란 하이엔드 카메라와 준전문가급의 미러리스 카메라 또는 DSLR에 주로 사용되는 이미지센서를 말한다.모바일기기에 사용되는 이미지센서보다 약 20배 정도 큰 규격으로 ‘S5KVB2’의 크기는 23.4mm x 15.6mm 이다.‘S5KVB2’는 APS-C 센서로는 업계...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 비용부담 문제의 근원적 해결을 위해 0%대 수수료의 혁신적인 결제수단 도입과 관련 산업을 육성한다.중기부는 앱투앱 기반 간편결제 혁신을 위하여 우수기술 및 서비스 보유업체의 피칭대회와 함께 우수제품·기술 전시회를 6월 7일(목) 팁스타운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적으로 핀테크를 활용한 낮은 수수료의 지급결제 서비스가 확산되고 있으나, 우리나라는 카드기반 결제서비스 고착화 등으로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이...
LG전자가 생활가전 사업과 에어컨 사업을 통합한 새로운 사업본부를 출범시키며 글로벌 가전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  LG전자는 지난해 말 B2B와 B2C의 사업적 시너지를 위한 조직개편을 통해 2009년부터 분리 운영해 왔던 생활가전 사업(기존 HA사업본부)과 에어컨 사업(기존 AE사업본부)을 통합했다.  올해 통합된 H&A(Home Appliance & Air Solution)사업본부는 세탁기(세탁기, 청소기)·냉장고(냉장고, 정수기)·키친패키지(주방가전)·RAC(가정용 에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