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총장 신일희, www.kmu.ac.kr) 계명대신문사는 '제37회 계명문화상 작품'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37회 계명문화상은 지난 3월 31일까지 공모한 작품을 심사한 결과 시부문 당선작에 강응민(경희대학교·국어국문학·4) 씨의 ‘닭꼬치’, 가작에는 이예진(명지대학교·문예창작학·1) 씨의 ‘장마’, 강요한(성공회대학교·신학·3) 씨의 ‘콜 인더 페스티발’이 선정됐다.   소설부문 당선작은 성해나(서울예술대학교·문예창작학·2) 씨의 ‘토끼 굴’, 가작에는 송우언(한양대학교·응용시스템·4) 씨의 ‘열시의 안부’와 임선우(동국대학교·국어국문학·4) 씨의 ‘여기서부터 비잔’이 각각...
애플이 3월 22일(현지시간) iOS용 자동화 앱 워크플로우 (Workflow) 앱을 개발한 데스크커넥트 (DeskConnect)를 인수했다. 인수 가격 등 거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벤처비트는 애플 대변인과 이메일 대화에서 “기존 2.99달러를 받던 것을 무료로 전환해 워크플로우 앱을 계속 이용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테크 크런치에 따르면, 데스크커넥트 인수 조건에 워크플로우의 제작자이며, 예전 아이폰 탈옥 툴을 만든...
페이스북 ‘Bigdata Analysis Group(BA Group)’은 오는 10일(화) '제5회 기계학습 미트업'을 강남토즈타워점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매월 2회 진행하는 ‘기계학습 미트업’은 인공지능과 기계학습을 심층 진단하고 최신 기술 이슈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융합 토크와 테크 토크를 하는 자리다. '제5회 기계학습 미트업'은 1부 에선 김민경 비아이큐브 대표가 ‘금융보안과 기계학습’에 대해 융합 토크...
 아주대학교 내에 인문학과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융합 연구소인 ‘스마트러닝 역사콘텐츠연구소’가 설립된다.스마트러닝 역사콘텐츠 연구소는 역사벤처기업 ‘아주누리’와 아주대 라이프미디어 협동과정이 함께 손잡고 산학협력으로 설립되는 연구소로, 한국산학연협회와 중소기업청이 주관한 2014년 기업부설연구소 설치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약 1억 원 상당의 연구비를 지원 받는다.아주누리는 역사교육과 체험학습을 주요 아이템으로 하는 역사 스타트업이다. 인문학 기반 기업의...
김도균Big Data 분석가이며 현재 SKC&C 통신에서 차장으로 근무하고 있다.Big Data 분석 Blog(http://flydokyun.blogspot.kr) 매년 새로운 한해 가 시작되면, IT 부서 관리자들은, 신년도의 IT 서비스 계획을 위해 분주하다. 새로운 해의 IT Trend는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해 각종 발표 자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살피게 된다.최근 몇 년 동안 정보/분석 시스템 분야에 가장 큰...
 마이크로소프트는 MR(Mixed Reality) 헤드셋 홀로렌즈(HoloLens) 차기 버전에 딥 러닝 인공지능 처리 전용 칩을 탑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홀로렌즈에 탑재될 칩은 딥 심층신경망(DNN, Deep Neural Networks)으로 머신러닝 기반의 알고리즘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 최대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컨퍼런스인 CVPR에 참여한 마이크로소프트 인공지능 리서치 사업부 해리선(Harry Shun)은  “홀로렌즈에서 헤드 트래킹 카메라나 관성계측 유닛 등의...
대한상공회의소 무인항공교육센터는 국토교통부가 선정하는 ‘드론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센터는 드론조종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교육은 과정당 8명 인원으로 5주에 걸쳐 진행되며 주중반과 주말반으로 나눠 매월 개설된다. 교육과정은 이론 및 모의비행 40시간과 실기비행 20시간으로 이뤄져있다. 모의비행은 서울캠퍼스에서 실기비행은 강원캠퍼스에서 진행된다. 3월 개소한 무인항공교육센터는 서울캠퍼스에 모의비행 시뮬레이션실과 이론교육장을 강원캠퍼스에 야외비행장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1997년 10월 15일 발사된 카시니 (Cassini) 호가 13년 동안 토성에 대한 긴 탐사을 마치고 오는 26일 최종 임무를 부여 받는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측은 지난 3월 30일(현지시간) 현재 연료가 바닥나 있는 카시니 호가 이대로 둔다면 토성의 위성과 충돌할 가능성이 있어, 토성의 가장 안쪽 고리와 토성 사이로 진입한 뒤 토성 대기권과...
 미국 하버드 대학의 자기조직 시스템 리서치 그룹(Self-Organizing Systems Research Group)이 마치 개미처럼 집단 협력 행동을 하는 1,024개의 꼬마 로봇(little bots)인 킬로봇(kilobot)을 개발했다.이들은 2011년도부터 로봇개발에 착수하여 2014년 8월에 그동안의 결과를 공개했다. 수 cm에 불과한 개미들이 협력해 거대한 크기의 개미굴을 만드는 원리인, 개미의 집단 지능을 활용하는 생체모방학(Biomimetics) 또는 생체의생학(Biomimicry) 기술이다.지름 3cm의...
항우울제와 항응혈제를 동시에 투약, 뇌종양들이 서로 잡아먹는 자기탐식을 유발해 암세포를 박멸하는 치료법이 개발됐다.스위스 로잔 소재 스위스연방공대(Swiss Federal Institute of Technology)의 암 연구소(Cancer Research)의 3명의 과학자들이, 항우울제(Antidepressants, 抗憂鬱劑)라는 약과 동시에 헤파린(heparin) 및 와파린(warfarin) 등의 항응혈제(혈액의 응고를 방지하는 혈액응고 방지제, 항응고제, anticoagulant or blood thinners)를 동시에 투여하면, 두뇌의 암 세포들(brain cancer...
편집자주| “온라인 컨텐츠의 미래는 전문성과 다양성, 그리고 지속성이다.”네이버, 다음, 티스토리를 두루 돌아다니며 느끼는 공통점이 있다. 엇비슷하게 느껴지는 획일성과 단순한 전달성이다. IT의 혁명으로 모든 분야가 눈부시게 발전했고, 미디어 또한 양방향으로 발전했다. 기업에서 개인의 역량에 무게가 실리는 상황으로 진전되면서 1인 미디어의 기능과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런 시점에서 1인 미디어를 이해하는 시각도...
종교 단체 코로나19 집단 발병으로 인해 비대면 종교활동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KT가 종교 후원금을 언제 어디서나 전화 한 통으로 낼 수 있는 ‘060스마트헌금콜’ 서비스를 출시했다.지금까지 비대면 종교활동 시 후원금을 내기 위해서는 개인 인터넷뱅킹에 로그인해 금액, 송금자, 헌금종류 등을 표기하는 등 복잡한 과정이 필요했다. 스마트폰이나 PC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종교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