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세포 중 85%가 부모 중 한쪽에서 물려받은 유전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똑똑함과 공부를 못함은 부모 중 한쪽에서 물려받았다는 것이다. 그러나 85%라는 일방적 불균형에 의한 돌연변이로 인해 각종 뇌 질환도 발병한다. 미국 유타대 의대(University of Utah School of Medicine), 텍사스 사우스웨스턴대(UT Southwestern), 노스케롤라이나 주의 웨이크 포레스트의대(Wake Forest School of Medicine)의 공동연구진은,...
 중소기업을 응원하고 소통을 통해 경영의 해법을 찾는 ‘제1회 리얼소통 컨퍼런스 밥먹자 중기야’ 행사를 4월 29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오늘 행사는 기업용 소셜웨어 전문기업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 www.tigersw.com)가 그동안 우리나라 전체기업의 99%, 고용인원의 88%를 책임지는 중소기업이 최근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정부가 스마트 축사용 센서 19종에 대한 국가표준 제정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과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스마트 축사에 활용되는 센서 19종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국가표준안 3건을 제정하기 위해 행정예고 한다고 17일 밝혔다.이 표준들은 스마트 축사에 활용되는 센서 중 외기센서(7종), 내기센서(8종), 안전센서(4종)의 인터페이스에 대한 기계·전기적 인터페이스 규격 등 정의한다.   이러한 국가표준이 제정돼 표준 규격에 맞게 제품을 제작하면,...
꿈도 내 마음대로 꿈을 바꾸는 방법이 개발됐다.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교(J.W. Goethe-University Frankfurt) 심리학과 우루술라 보스(Ursula Voss) 박사와 미국 하버드의대(Harvard Medical School) 공동 연구팀이 잠자는 사람의 뇌에 전류를 흘려 꿈을 제어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여 2014년 5월 11일자의 네이처 뉴로사이언스(Nature Neuroscience)에 논문을 발표했다(Voss et al., 11 May 2014).* Live Science -...
분야별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을 위한 22개 센터가 선정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의 공모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달 말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선정 결과를 6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공공과 민간이 협업해 빅데이터 센터 등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플랫폼에서 분석·유통하고 혁신 서비스를 발굴·확산하는 등 데이터 기반의 가치 창출 생태계...
“유단자인가? 당황하지 않고~, 끝!” 요즘 인기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유행어가 또 하나 터지고 있다. 허풍 유단자가 진정한 고수에게 입만 살아 덤비다 꼴사납게 패하고 스스로 “짝. 짝. 짝.” 손뼉을 치고 끝나는 장면은 많은 시청자(필자를 포함)에게 헛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고수를 상대하려면 자신의 실력 보다 상대의 실력을 먼저 알고 덤벼야 하는...
정부가 구축한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빅데이터 기반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산정 시스템’을 통해 연립·다세대 주택의 시세정보를 제공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와 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은 2017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 연립·다세대 주택 시세산정 시스템’을 신한은행과 함께 구축했다고 밝혔다.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연립·다세대 주택과 같은 소형 공동주택(속칭 ‘빌라’)의 세대수와 거래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현해 사업화로 연결하는 ‘아이디어 팩토리’ 사업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작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시범 운영한 ‘아이디어 팩토리’는 대학생이 다양한 아이디어를 직접 실험하고 구현해 볼 수 있도록 한 개방형 제작 공간으로, 여기서 확보된 기술은 중소기업에 이전하거나 학생 창업을 지원한다.  카이스트는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개발한...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대표적인 의료 영상기기인 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를 이용하여 암을 진단하면서, 동시에 암을 치료 할 수 있는 유전자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한국원자력의학원 강주현, 김광일 박사팀이 미래부 방사선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이 연구는 해당 분야 최고 권위지인 미국 핵의학회저널(Journal of Nuclear Medicine)에 게재되었다. *논문제목: Detection of Increased 64Cu Uptake by Human Copper...
LG전자가 LTE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차량통신 표준기술을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LG전자는 지난 3월 열린 3GPP(3rd Generation Partnership Project, 세계 이동통신 표준화 기술협력기구) 표준총회에서 ‘LTE기반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과 모든 개체 간 통신)’기술을 주도하는 ‘주관사(Rapporteur)’로 최종 선정됐다.  ‘LTE기반 V2X’기술은 3GPP가 기존 이동통신 표준영역에서 벗어나 차량통신 표준영역에서 선정한...
SK텔레콤은 이용자의 상황을 스스로 판단해 적절한 정보를 제공하는 ‘BE-ME 플랫폼’과 이 플랫폼 기반의 개인 사이버 비서 서비스 ‘에고 메이트(Eggo-Mate, 가칭)를 MWC(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5에서 처음 선보였다. ‘BE-ME 플랫폼’은 개인화된 서비스를 최적의 타이밍에 제공할 수 있도록 정보를 수집 · 분석하는 인텔리전스 플랫폼이다. SK텔레콤이 독자 개발한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을...
대중교통 노선 최적화, 소외지역 해소 등 대중교통 정책 현안을 이용자인 국민이 직접 해결책을 제안하는 장이 열린다. 정부는 정부와 지자체의 대중교통 문제를 이용자 관점에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빅데이터 기반 국민 참여형 대중교통 문제 개선방안 공모전’을 오는 30일부터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참여자의 아이디어를 일방적으로 수집하던 기존 방식과 다르게 지역별 대중교통 현안을 지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