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과 및 재발방지 약속...정부, KT 개인정보 유출사고 원인조사 착수KT는 7일 최근 발생한 고객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KT 광화문 사옥에서 대고객 사과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기자회견을 갖고, 황창규 회장이 KT 전 임직원을 대표해 직접 사과문과 향후 대책을 함께 발표했다.이 자리에서 황 회장은 “보안시스템에 대해서는 모든...
 한글문화세계화추진본부(이사장 반재철, 약칭 한세본)가 제568돌 한글날을 맞아 제2회 외국인 한국유학생 “우리 전래동화 읽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넷피아가 주최하고 한글학회, 한글사랑운동본부, 외솔회, 우리셋 교사강사협동조합 후원으로 한글문화세계화추진본부가 주관하여 568돌 한글날을 맞아 `외국인 한국유학생 우리 전래동화 읽기 대회`를 개최한다.한세본 반재철 이사장은 “ 지난해에 많은...
그동안 지하철이나 KTX 등을 이용하다 보면 와이파이(WiFi)가 잘 터지지 않아 인터넷 이용에 불편함이 많았다. 하지만, 국내 연구진이 4년여에 걸친 노력으로 지하철에서도 초고속 인터넷을 사용케 되는 길을 활짝 열었다.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지하철에 구축된 기존 와이브로(WiBro) 기반의 이동무선 백홀 보다 데이터 전송속도가 100배 빠른 MHN(이동무선백홀) 기술을 세계 최초로 달리는 서울지하철서 시연에 성공했다고 28일...
국제 학술지 네이처(Nature)에서 발표한 올해를 빛낸 사람들 10명이 공개됐다. 이 10명은 인류를 미래로 한 발 더 가까이 가게 했고, 이 과정에는 무수한 노력과 열정이 깃들어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선정된 직업군을 보면 연구원, 교수, 학생 등 다양한 직업들을 가지고 있다. ‘2017년 10대 인물’에는 데이비드 리우(David Liu) 하버드대 교수, 마리카 브랜체시(Marica Branchesi)...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개방형 직위인 우정사업본부장, 국립중앙과학관장, 국립과천과학관장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개방형 직위는 개방과 경쟁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여 공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우정사업본부장은 전국 3,500여개 우체국과 4만여 직원을 기반으로 대국민 우편 서비스 제공과 우체국 예금·보험 등 보편적 서비스 업무를 수행한다.국립중앙과학관장과 국립과천과학관장은 과학기술사·이공학·산업기술 및 자연사에 관한 자료의 수집·보존·보급 및 연구·교육·전시와 과학관...
삼성전자가 23일 서초사옥에서 국내외 언론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갤럭시 노트7 발화 원인은 배터리 자체 결함으로 최종 분석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고동진 사장은 “지난 수개월간 철저한 원인 규명을 위해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제품뿐만 아니라 각각의 검증 단계와 제조/물류/보관 등 전 공정에서 원점에서부터 총체적이고 깊이 있는 조사를 실시했다”라며,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서 시장에서...
첨단 IT 영상정보수집판독 시스템 선도기업일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온 렉스젠(주)을 전북대학교 LINC+ 산학협력 학생서포터즈 기자단이 방문했다.렉스젠(www.rexgen.co.kr)은 현재 전북 전주시 친환경 첨단 복합산업단지에 본사와 연구실 2개를 서울시와 경기도 안양에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에 다양한 영상정보수집시스템을 구축한 중소기업이다. 안순현 렉스젠 대표는 컴퓨터 매장 운영 중 판매 외에 또 다른 부가가치를 올릴...
삼성전자가 2분기에 매출 57조원과 영업이익 9조5천원의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주가는 크게 떨어졌다.  더구나 그동안 삼성전자의 실적을 끌어왔던 모바일 부분의 실적이 떨어져 씁쓸한 분위기 이다. 그동안 잘 나가던 모바일 부문이성장을 머춘 이유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4를 출시하면서 마케팅 비용이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의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 되고있는 현실에서 모바일 사업부의 고민은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체험을 제공하는 ‘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를 21일부터 24일까지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개최한다.‘주니어 소프트웨어 캠프’는 지난해 삼성전자가 소프트웨어 꿈나무 육성을 위해 시작한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소프트웨어 관련 다양한 교육과 체험 학습을 실시해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이번 겨울 캠프는 상대적으로...
초고화질(UHD) TV 실험방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UHD 방송을 위한 장비들은 대부분 외국산이었지만, 국내 연구진이 디지털 영상을 압축해 주는 기기인 인코더의 국산화에 성공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풀-HD(Full HD) 방송보다 4배 더 선명한 4K-UHD 영상을 초당 60P(프레임) 속도로 실시간 압축해주는 고효율 비디오 코딩(HEVC) 인코더를 개발했다. 현재 UHD 방송의 경우 지상파 및 케이블 방송에서 실험방송 되고...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지난해 9월 말 오픈한 창조경제타운은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사업화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하고 민·관 지원사업 등을 연계해 주는 아이디어 발현 플랫폼”이라며 “킥스토어는 지난해 3월 오픈한 상품판매 온라인 쇼핑몰로서 오픈 시점과 성격이 다른 창조경제타운이 킥스토어를 차용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부의 창조경제타운과 산업부의...
러시아 우주화물선 잔해물이 대기권에서 모두 불타 전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러시아 우주청(Roscosmos)의 발표를 인용,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 M-27M’ 잔해물이 태평양 상공에서 지구 대기권에 재진입하여 전소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우주화물선은 지난 4월 28일(이하 한국시간)에 발사된 러시아 우주화물선 프로그레스 M-27M이 5월 8일(금) 17시 59분 영국과 프랑스 사이 영국해협 상공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