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일자리를 로봇과 AI 기술의 발달로 빼앗겨 버린다는 두려움을 품고 있는 사람이 많은 가운데, 오히려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왔다.로봇의 일자리 위협 촉발은 지난 2016년 스위스의 다보스에서 열리는 제4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발표한 '직업의 미래 2016(The Future of Jobs 2016)'에서 로봇, 인공지능, 유전공학 등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사회적 변화로...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이끄는 민간 로켓개발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로켓엔진 공급 계약을 따냈다. 블루 오리진이 로켓엔진을 공급하는 회사는 보잉과 록히드마틴이 공동운영하는 벤처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ULA, United Launch Alliance)가 새로 개발하는 로켓 ‘벌칸 센토(Vulcan Centaur)’에 탑재하는 ‘BE-4’를 판매한다고 28일(현지시각) IT과학 전문매체 아스테크니카(Ars Technica)가 전했다. 이번 로켓엔진 공급 계약은 로켓 산업에...
  구글이 인터넷이 연결된 웹만으로도 스마트기기들이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피지컬 웹(Physical Web)'을 들고 나왔다.구글은 2일(현지시간) 개발자들을 위한 정보공유 사이트 ‘깃허브’(google.github.io/physical-web/)를 통해 ‘피지컬 웹’을 발표했다. 피지컬 웹'은 별도의 앱을 내려받지 않아도 웹을 통해 자신의 스마트 기기들이 각종 사물들과 소통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이다.구글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페이스북이 22일 뉴스피드에서 보이는 정보를 저장했다가 추후에 다시 찾아볼 수 있는 세이브 기능을 도입했다.세이브 기능은 페이스북 뉴스피드에 올라오는 흥미로운 기사 링크, 장소, 미디어 페이지의 저장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정보를 다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기기에 상관없이 페이스북 모바일 앱을 통해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PC에서도 저장 목록을...
카카오(공동대표 이제범, 이석우)가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 추천 서비스인 ‘카카오토픽’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카카오토픽은 현재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부터 패션/뷰티, 유머,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들을 개인 관심사에 맞게 추천해주고, 지인간 공유도 할 수 있는 콘텐츠 추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앱)이다.카카오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 대상 오픈베타 서비스를 먼저 진행하고, 연내 아이폰...
2020년엔 사물인터넷(IoT) 기기 340억 개가 인터넷과 연동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글로벌 시장전문 조사기관 BI인텔리전스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까지 340억 개의 기기들이 인터넷과 연동될 것으로 전망했다. 2015년 사물인터넷 기기 전체 규모가 약 100억 개 정도인 것을 감안하면, 2020년 까지 연평균 28%의 성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보고서는 예측하고 있다.  해당 분석 보고서에서 2020년 사물인터넷 기기의 총량인...
MWC 2014 2. 27의 단상1. 생각 이상으로 삼성전자의 MWC 2014는 성공적인 분위기. 특히 기어 관련된 제품에 대한 인기가 상당한 수준으로 짐작.2. 한국관련 기업들의 부익부 빈익빈으로 고객대응을 잘하는 기업과 서투른 기업의 차이가 극명하고 비즈니스미팅도 마찬가지.3. 이번 MWC 2014는 단말에 대하여는 시들한 분위기, 온통 서비스에 대한 관심으로 콘넥티드카와 헬스에 대한 관심이...
구글(Google)이 또 문샷적인(Moon-shot, 달나라에 가는 10년 이상의 비현실적인 사업) 조종사 없는 무인 여객기(Self-Flying Jet) 개발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www.dailymail.co.uk)’ 보도에 따르면 “무인 여객기 프로젝트는 드론(Drone) 프로젝트인 윙 프로젝트(Project Wing)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윙 프로젝트는 그동안 택배에 타겟을 맞추어 추진해왔다. 2015년 2월 미국 연방항공청(FAA)에서의 불허와 아마존의 추격...
 구글과 LG전자(www.lge.co.kr)가 빨강 색상의 ‘넥서스5’를 공개했다.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에서 화이트와 블랙 이외의 색상을 채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넥서스5’는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 800만 화소의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카메라, 5인치 풀HD IPS 디스플레이 등을 탑재했다.레드 색상 ‘넥서스5’는 오늘부터 한국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 호주, 일본, 홍콩, 인도 등 12개 국가에서 ‘구글 플레이(play.google.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판매된다. 또 일반 매장 판매도 국가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판매 가격은 배송료와 부가가치세(VAT)를 포함해 16GB, 32GB 각각 459,000원, 519,000원이다. 한국에서...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Alibaba)가 상하이자동차와 손잡고 자사 첫 스마트카(Smart Car)를 공개했다.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는 상하이자동차와 협업하여 알리바바가 독자 개발한 운영체제 ‘윈OS(YunOS)’가 탑재된 스마트카 ‘룽웨(榮威) RX5’를 7월 6일 첫 공개했다. ‘RX5’는 스마트폰으로 시동을 걸고,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은 알리바바 모바일 결제 플랫폼 알리페이로 지불 할 수 있는 스마트 자동차다. 알리바바그룹 회장...
[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_Q1JzJadgHY?feature=player_embedded][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oDAw7vW7H0c?feature=player_embedded][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BaPf4ZIbDVM?feature=player_embedded]구글과 모토로라의 조립식 모듈 스마트폰 '아라 프로젝트'가 이달 15일에 열릴 예정인 ‘아라 개발자 포럼(Ara Developers Conference)’에서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낸다.상용화가 힘들 것이라는 일부 비관적 견해와 달리 구글이 공개한 새로운 티저 영상은 완성도가 높은 개발 과정을 담고 있다.구글 ‘프로젝트 아라(Project Ara)’는 개방형 모듈러 스마트폰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다....
3년 전인 2012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발생한 중동호흡증후군(MERS, Middle East Respiratory Syndrome)이,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했던 한 한국 사람에 의해 한국에 퍼졌는데, 이 메르스는 아직도 약해지지(unabated) 않고, 전 세계 의학계를 위협하고 있다. 한국의 사망자 30여명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400여명이 사망했다. 따라서 전 세계 의학계는 메르스 바이러스 백신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매릴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