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최정원 씨를 좋아하고 존경한다. 그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다. 만일 내가 딱 하루만 살 수 있다면 그 시간은 최정원 씨로 살고 싶다. 그랬더니 최정원 씨가 그 말을 주변사람들에게 이렇게 전했다. 얘들아, 너희들 성우 안지환 알지? 그 사람이 단 하루만 나랑 살 수 있으면 소원이 없다고 했다는 것...